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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청산도] 3박 4일 청산도 슬로길, 느리게 걷기 42.19km / 6월, 7월출발

[국내/청산도] 3박 4일 청산도 슬로길, 느리게 걷기 42.19km / 6월, 7월출발[Korea/Chungsan-Do] Walk on Chungsan-Do Slow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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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상담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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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에 명시된 집결지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해야하는 상품으로 교통편까지 같이 예약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연락하시면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연휴기간이나 특정 공휴일에 따라 상품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일정기간 예약의 경우 담당자와 상담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문의) 후 정확한 여행경비와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성수기 기간으로 위에 안내된 금액보다 10만원 추가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청산도 슬로길

산도 바다도 하늘도 푸른 슬로시티, 청산도! 3박4일동안 청산도 슬로길 11개 코스(42.19km)를 모두 걷는 완주 프로그램. 산도 바다도 하늘도 푸른 슬로시티, 청산도에서 함께 걸어보세요.

같은 걷는 여행이라도 에이투어스와 트래블러스맵이 만들면 다릅니다.


특징1.

느림과 여유로움이 가득한 청산도의 슬로길의 총 11코스

그리고 유명한 서편제 촬영지, 범바위, 구들장논 등 방문

청산도 슬로길은?

청산도 슬로길은 청산도 주민들의 마을 간 이동로로이용되던 길로써 아름다운 풍경에 취해 절로 발걸음이 느려진다하여 슬로길이라 이름 붙여졌으며 2010년 전체 11코스(17일) 42,195km에 이르는 길이 열렸습니다. 길이 지닌 풍경, 길에 사는 사람, 길에 얽힌 이야기와 어우러져 거닐 수 있도록 각 코스를 조성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2010년 문화체육관광부 이야기가 있는 생태탐방로로 선정, 2011년 국제슬로시티연맹 공식인증 세계슬로길 1호로 지정되는 등 길이 지닌 아름다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슬로길 제대로 즐기는 방법

* 청산도에서 빠름은 반칙입니다. 슬로길을 천천히 걸어보세요.

* 청산도에서 관광객을 위한 교통과 숙박은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옛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불편함을 여유로 승화시킨 청산도 느림의 삶을 이해해주세요.

* 청산도가 느림의 풍경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해주세요.

* 청산도 슬로길을 걸으며 마을 주민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 청산도 주민들과 정답게 인사를 나누어보세요.또 하나의 고향이 여러분 마음 속에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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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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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1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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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항길-동구정길-*서편제길-화랑포길

거리 : 5.71km / 소요시간 : 90분

가벼운 걷기와 인생샷을 위한 슬로길

청산도의 관문인 도청항부터 선창(부둣가)를 따라 걷는 미향길, 도락리에 있는 동구정이란 오래된 우물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동구정길, 한국영화 \'서편제\'의 주인공 세 사람이 진도아리랑을 부르며 돌담길을 걷는 장면이 촬영된 서편제길, 새땅끝을 연결하는 화랑포길을 걷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는 길입니다.

청산도의 관문인 도청항부터 선창(부둣가)를 따라 걷는 미항길은 관광객, 상인, 주민, 청산도 농특산물이 한데 모이는 길로 바닷가 삶의 활기가 넘치는 길입니다. 도청항의 대표적인 풍경인 빨간색과 하얀색 등대를 지나 도청항에 내리게 되면 도청항 방문자센터가 있습니다.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2011년 새롭게 리모델링 되었으며 승선권 구매 및 관광안내를 받을 수 있고 자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청산도 어판장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미항길을 걷다 갈림길이 나오면 오른쪽 복지회관 앞을 지나면 된다. 이 앞에 1코스 안내판과 청산완보 스탬프가 있습니다. 1코스 안내판에서 청산완보 스탬프를 찍으신 후 느림의 종 타종으로 슬로길 걷기를 힘차게 시작해보세요. 복지회관을 지나 푸른 바다가 동무처럼 따라 부는 길에 청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주제로 한 사진 갤러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비록 도심 속 전시관처럼 멋스럽지 않지만 바다냄새, 마을냄새, 파도소리, 바람소리를 들으며 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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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2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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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2코스 사랑길

거리 : 2.1km / 소요시간 : 48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더 좋은 슬로길, 사랑길

당리에서 구장리를 잇는 해안절벽길인 사랑길은 숲의 고즈넉함과 해안의 절경의 운치를 즐길 수 있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걸으면 더 좋은 길입니다.

사랑길 초입에는 초분과 초분체험장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초입이니 슬로길 안내판과 스탬프도 마련되어 있고 아래 파란 화살표를 따라가면 아름다운 바다와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 기간이 되면 사랑길 연애바위에 설치된 울타리에 사랑의 메세지를 적을 수 있도록 나무열매가 전시됩니다. 꼭 축제기간이 아니더라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걸으며 수줍은 고백을 해보아도 좋겠다. 혼자만 누리기엔 너무 아까운 해안절경입니다.

당리재 삼거리에서 다시 봄의왈츠 세트장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계속 사랑길을 걸을 수도 있습니다. 모래남길(당리재)로도 불리며 양쪽의 낮은 돌담을 따라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돌담과 어우러진 억새가 슬로길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며 호젓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랑길을 나오면 갯돌밭이 펼쳐지는데 청산도 사람들은 읍리앞개라 부릅니다. 화랑포에서 사랑길을 따라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곳으로 걸어온 길과 앞으로 가야할 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쉼표 같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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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3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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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3코스 고인돌길

거리 : 4.5km / 소요시간 : 88분

섬사람의 삶을 보여주는 슬로길, 고인돌길

고인돌길은 청산도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길로, 옛 청산도의 정취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청산도 역사문화 자료가 가장 많이 모여 있는 길로 당리를 감싸안은 청산진성, 고인돌, 하마비, 초분 등 청산도의 오랜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볼 수 있는 길입니다. 또한 읍리에는 세계적인 항공사진 작가인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작품에 수록된 청산도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하늘에서 본 지구 촬영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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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4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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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4코스 낭길

거리 : 1.8km / 소요시간 : 40분

바다절경을 보여주는 슬로길, 낭길

낭길은 구장리에서 권덕리까지 이어지는 낭떨어지길로, 하늘과 바다에 떠 있는 듯한 모호한 경계선을 따라 걸어 신비로움이 가득한 코스입니다. 슬로길 4코스 시작점에 정자와 안내판이 서 있다. 읍리해변 방파제에서 권덕리까지 이어지는 이 길은 바다를 보며 걸을 수 있습니다. 낭길 초입에는 2011 청산도 슬로우걷기 축제 때 제작된 ‘시계 없이 마냥 걷기’ 조형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길에서는 잠시 시계와 휴대폰 없이 걸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쉼없이 달려온 일상에 잠시나마 낭길이 주는 시간과 느림의 여유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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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5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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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5코스 범바위길-용길

거리 : 5.54km / 소요시간 : 125분

청산도 생기운을 받는 슬로길, 범바위길-용길

권덕리 마을 회관에서부터 범바위까지 이르는 길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며 범바위와 말탄바위 중심으로 청산도를 여러 각도에서 바다와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슬로길입니다. 등산하는 마음으로 걸어야 하고 겨울에는 바람이 무척 강하게 불어 대비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탄바위까지 0.6km 범바위까지 1.3km 이며, 말탄바위로 올라가다 뒤를 돌아보면 권덕리 마을과 해변, 아름다운 청산도의 풍광이 이제껏 걸어온 길과 어우러져 감탄사를 연발하게 됩니다.

용길은 범바위에서 청계리까지 이어지는 길로 지그재그로 난 길을 따라 걷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얼굴 크기만한 몽돌을 볼 수 있는 장기미 해변과 마을 논길 등 여러가지 느낌으로 즐길 수 있는 슬로길입니다. 범바위에서 장기미까지 구불구불 이어지는 길이 마치 용처럼 꿈틀거린다하여 용길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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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6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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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6코스 구들장길 - 다랭이길

거리 : 5.115km / 소요시간 : 82분

섬사람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슬로길, 구들장길-다랭이길

청산도만의 특이한 형태의 구들장논이 펼쳐진 논길을 따라 걷는 구들장길과 경사진 산비탈을 개간하여 층층이 만든 다랭이 논들판을 지나가는 길인 다랭이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구들장길은 구들장논이 펼쳐진 논길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농토와 물이 부족했던 척박한 땅을 논으로 일군 섬사람들의 애환과 열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다랭이논은 부족한 땅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계단식으로 개간하여 만든 논으로 구들장논과 함께 청산도 사람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부흥리 마을은 25가구가 살고 있으며 400년된 정자나무와 숭모사, 구들장논을 볼 수 있습니다.

다랭이길은 청산도 곡창지대라 불리는 너른 들판을 지나는 길로 경사진 산비탈을 개간하여 층층이 만든 다랭이논을 볼 수 있습니다. 뚝방길을 따라 배롱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목백일홍 이라고도 불리는 배롱나무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붉은 꽃을 피우며, 청산도 사람들은 이 꽃이 지고 나면 가을걷이를 하기 때문에 쌀밥나무라고도 부릅니다. 이 주변에는 배롱나무 뿐만 아니라 억새밭이 계속 이어지며 중간에 둠벙이 있어 다양한 생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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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7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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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7코스 돌담길 - 들국화길

거리 : 6.21km / 소요시간 : 136분

숨겨인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슬로길, 돌담길-들국화길

상서리와 동촌리를 지나는 길로 마을 전체가 돌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눈만 돌려도 한가득 들어오는 것이 청산도 돌담이지만 이 곳에서 원형 그대로 보존된 돌담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바람이 많은 섬 지방의 특성 때문에 청산도 슬로길을 걷다보면 돌담이 둘러친 집들을 많이 만나게 되며, 특히 상서리는 마을 전체가 구불구불한 돌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층층히 쌓아올린 돌담은 소박하게 지어진 농가와 조화를 이루고 마을 입구에 슬로푸드를 즐길 수 있는 슬로쉼터가 있습니다. 포근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상서마을 옛 담장은 2006년 등록문화재 제279호, 2010년 환경부 자연생태우수마을, 2011년 국립공원 명품마을로 지정되었습니다.

신흥리에서 항도까지 주변 갓길이 들국화로 조성되어 있어 들국화길이라 부릅니다. 특히 항도로 가는 길은 청산도 비경으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합니다. 들국화길은 또 다른 섬, 항도로 향하는 길입니다. 청산도 사람들은 목섬이라고도 부르는데 가을이면 주변 갓길로 들국화가 조성되어 있어 들국화길이라 부릅니다. 목섬은 아주 작은 섬으로 사람들의 왕래가 거의 없어 태고적 신비로움을 그대로 간직한 청산도의 숨겨진 보물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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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8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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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8코스 해맞이길

거리 : 4.1km / 소요시간 : 77분

파도가 연주하는 갯돌의 음악소리의 슬로길, 해맞이길

청산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를 만날 수 있는 목섬, 신흥리, 상산포, 진산리를 잇는 길인 해맞이길은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는 곳입니다. 청산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를 맞이할 수 있는 목섬, 신흥리, 상산포, 진산리를 잇는 길로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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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9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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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9코스 단풍길

거리 : 3.21km / 소요시간 : 55분

아름다운 단풍을 푸른 바다와 함께 즐기는 곳.

진산리에서 지리까지 단풍나무와 함께 걸을 수 있어 단풍길이라 합니다. 아름다운 단풍만으로도 눈이 즐거운데 푸른 바다를 옆에 끼고 있어 선명한 색의 대비에 눈을 떼지 못하는 길입니다. 군도로 이용되는 길이니 차에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물이 아닌 섬에서 그것도 푸른 나무들이 많은 청산도에서 단풍을 만난다는 건, 이 길이 주는 행운과도 같은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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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10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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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10코스 노을길

거리 : 2.67km / 소요시간 : 51분

자연이 만들어준 붉은 조명에 그저 감탄하게 되는 아름다운 해변

10코스 시작길 지리청송해변 입구에 안내판과 청산완보 스탬프가 있으며 지리마을은 전복양식으로 유명하며 논농사와 밭농사를 겸하고 있습니다. 지리 청송해변은 수심이 완만하고 앞으로 폭 100m, 길이 1.2km의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200년 이상된 해송이 시원한 그늘을 만드어주어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청산도의 대표적인 일몰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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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11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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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도 슬로길 11코스

거리 : 1.2km / 소요시간 : 21분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혀있어 붙혀진 이름, 미로길

청산중학교에서 도청항까지 이르는 골목길이 미로처럼 얽혀있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길을 찾는 재미가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을의 소소한 일상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청산 파시문화거리에서는 1930년~70년대 전국 3대 어시장으로 유명했던 청산도의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고, 11코스 미로길 시작점인 도청리 뒷등길은 등산로 1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특징2.

전일정 풍부한 경험의 인솔자와 동행


특징3.

전 일정 깔끔하고 편리한 숙소 제공

<어울림 폔션>

바다까지 5m, 여객선 터미널에서 가장 가까운 폔션으로 슬로우 시티 청산도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유명합니다. 폔션 본관 건물의 모든 객실은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바다와 인접해 있어 갯벌체험, 낚시는 물론 바다를 바라보며 바베큐 파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징4.

출발지점과 도착지점까지

편안한 이동을 위한 차량 서비스 제공

트래킹 일정이 끝난 뒤 원활한 숙소 이동을 위하여 차량을 제공합니다.


특징5.

예약자 전원 청산도 특산물 제공

슬로우 시티 청산도의 특산품인 미역을 모든 예약자분들에게 제공합니다.


“ 걷기좋은 대한민국, 일상의 걷기가 여행이 되다 “

코로나 발병이후 걷기를 새로운 레져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춰 에이투어스와 트레블러스맵이 국내 걷기여행 4가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립니다.

걷기여행이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를 벗어나 다른 시/군/구의 걷기 여행길을 따라 걸으면서 그 지역의 자연/문화/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말하며 지자체 등에서 이름을 붙여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을 따라 여행하는 경우에만 “걷기여행”으로 인정한다고 한국 관광공사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20,000원~

[국내/지리산] 3박 4일 지리산 숲길 마실, 첫번째 이야기 / 6월, 7월 출발

[국내/지리산] 3박 4일 지리산 숲길 마실, 첫번째 이야기 / 6월, 7월 출발[Korea/Jiri Mountain] Jiri Mountain Tracking Pack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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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상담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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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에 명시된 집결지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해야하는 상품으로 교통편까지 같이 예약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연락하시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연휴기간이나 특정 공휴일에 따라 상품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일정기간 예약의 경우 담당자와 상담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문의) 후 정확한 여행경비와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성수기 기간으로 위에 안내된 금액보다 10만원 추가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지리산 숲길 마실

숲길에서 나뭇잎이 바람과 노래하는 소리를 듣고, 냇물이 흐르는 제방길을 걸으면 물소리를 듣도, 자기만의 색을 가진 들꽃, 푸른 하늘과 이야기를 나누고, 구수한 할머니 밥상을 마주할 수 있는 공간이 우리를 기다리는 곳. 그 곳이 \'지리산 숲길 마실\' 입니다.

3박 4일 동안 지리산 자락의 네가지 코스를 마을과 마을을 잇는 풍경과 이야기를 들으며 숲길 마실을 떠나듯 함께 걸어보세요.

같은 걷는 여행이라도 에이투어스와 트래블러스맵이 만들면 다릅니다.


특징1.

지리산 둘레길 구간중 걷기 좋고,

지리산 자락과 마을의 다양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구간으로 구성

지리산 둘레길이란?

지리산 둘레, 800리. 그 둘레를 걷는 길로 이은 길이 바로 지리산 둘레길입니다. 현재 지리산 둘레길은 지리산을 한 바퀴 걷는 동그라미 형태로 22개 구간, 약 300km에 걸쳐 이루어져 있으며, 많은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도보여행 (순례)길이 되었습니다. 둘레길 조성을 통해 산을 정복의 대상과 무분별한 개발이 아닌 트레커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은 옛길을 최대한 원형 그대로 두고 원래 있던 다양한 길 (숲길, 임도, 강길, 제방길, 마을길)을 적극 활용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두었으며 사계절 내내 변화하는 지리산과 지리산을 아우르며 흐르는 강, 들녘, 마을을 보면서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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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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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1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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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1코스 총길이 14,7km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과 남원시 운봉읍 서천리를 잇는 14.7km의 지리산 첫 번쨰 둘레길 코스입니다. 1코스는 지리산 서북 능선을 조망하면서, 해발 500m의 운봉고원의 너른 들과 6개의 마을을 잇는 옛길과 제방길로 구성되어 있고, 옛 운봉현과 남원부를 있던 옛길이 지금도 잘 남아 있는 구간입니다.

회덕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은 남원장으로 노치에서 운봉으로 가는 길은 운봉장을 보러 다녔던 길입니다. 특히 10km의 옛길 중 구룡치화 솔정지를 잇는 회덕~내송까지의 옛길 (6km)은 길 폭도 넉넉하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솔숲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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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2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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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2코스 총길이 9.9km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동천리와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를 잇는 9.9km의 지리산 둘레길 코스입니다. 운봉-인월 구간은 오른쪽으로 바래봉, 고리봉을 잇는 지리산 서북 능선을 조망하고 왼쪽으로는 고남산, 수정봉으로 이어지는 백두대간을 바라보며 운봉고원을 걷는 길로 옛 통영별 로길과 제방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9.9km 전 구간이 제방길과 임도로 되어 있어 길 폭이 충분히 넓어 여럿이 함께 걷기에 좋은 평지길이고, 황산대첩비, 국악의 성지, 송흥록 생가 등 문화적이고 역사적인 요소들을 골고루 즐기면서 걷기에 좋은 둘레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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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3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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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3코스 총길이 20.5km

전라북도 남원시 인월면 인월리와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의탄리를 잇는 20.5km의 지리산 둘레길입니다. 인월-금계구간은 지리산둘레길 시범구간 개통지인 지리산 북부지역 남원시 산내면 상황마을과 함양군 마천면 창원마을을 잇는 옛 고객실 등구재를 중심으로 지리산 주능선을 조망하고, 넓게 펼쳐진 다랑논과 6개의 산촌마을을 지나 엄청강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제방길, 농로, 차도, 임도, 숲길등이 전 구간에 골고루 섞여있고, 또한 제방, 마을, 산과 계곡을 고루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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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20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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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둘레길 20코스 총길이 12.3km

구례군 오미마을과 방광마을을 잇는 12.3km 구간으로 전통마을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구간 중 하나 입니다. 오미, 상사마을에서는 운조루, 곡전재 쌍산재 등 고택의 정취와 효와 장수의 고장다운 인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화엄사 계곡까지 자연스레 이어진 길은 지리산의 풍광을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쌍산재>

장수마을로 유명한 상사마을에 위치한 고택으로 한옥, 정원, 마당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전통 가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뒤뜰 서당채로 가는 대나무와 동백나무 숲길도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최근 tvN \'윤스테이\' 촬영지로 알려지며 구례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았습니다. 쌍산재에서 또하나 유명한 것은 안채의 뒤주인데 이 뒤주는 옛날 보릿고개가 있던 시절에 가을에 미곡을 채워둬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게 한 후 그 해 농사를 지어 다시금 채울 수 있도록 했었습니다. 즉, 우리 선조들의 나눔 정신을 알 수 있는 뒤주라 할 수 있습니다.

<화엄사>

문화재의 보고, 천년의 화엄성지 \'화엄사\'는 백제 성왕 22년 (544녀)에 인도에서 오신 연기 존자에 의해 창건된 사찰로 1500여 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대표하는 사찰로 봄에 가면 생명력 가득한 화엄사가 존재하고, 여름에 가면 바람에 흔들리는 풍경종 소리가 청각을 자극합니다. 가을은 울긋불긋한 낙엽이 화엄사를 물들이고, 겨울은 처마 사이로 눈이 소복히 쌓이는 소리만 들리는 정적인 분위기에 빠져들 수 있습니다.


특징2.

전 일정 지리산 둘레길 전문 길잡이 동행

지역에 거주하는 현지인솔자가 동행합니다.


특징3.

전 일정 깨끗하고 편리한 지역숙박 시설 이용

<동편재 휴락>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추진해온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 육성사업으로 만들어진 숙박시설입니다. 높은 천장과 온돌. 미닫이 문과 객실로 향하는 복도로 이루어져 한옥에서의 여유를 느낄 수 있습니다. 미닫이를 사이로 2인실 객실이 연결되어 있는 구조로 모임에 어울리는 구조입니다.

<호수리조트>

전라남도 구례군에 위치한 지리산 호수리조트는 자연속에서 힐링을 추구하는 펜션입니다. 아름다운 구만제를 바라보며 숲속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리조트 객실은 모두 독채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공동으로 사용 가능한 바베큐장도 구비되어 있습니다.


특징4.

건강하고 맛있는 시골밥상 제공

※ 상기 이미지는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특징5.

구례 최고의 핫플레이스 \'쌍산재\'와

지리산/함양 핫플레이스 \'지안재\' & \'상림공원\'을 방문하는 일정


특징6.

지리산 계절별 특산품 증정

증정되는 특산품은 말린 산나물 / 매실청 / 산수유청 등 한가지를 택합니다.


“ 걷기좋은 대한민국, 일상의 걷기가 여행이 되다 “

코로나 발병이후 걷기를 새로운 레져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춰 에이투어스와 트레블러스맵이 국내 걷기여행 4가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립니다.

걷기여행이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를 벗어나 다른 시/군/구의 걷기 여행길을 따라 걸으면서 그 지역의 자연/문화/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말하며 지자체 등에서 이름을 붙여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을 따라 여행하는 경우에만 “걷기여행”으로 인정한다고 한국 관광공사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80,000원~

[국내/강원도] 3박 4일 솔솔향기 솔솔 소나무길 강릉바우길 42.5km / 6월, 7월출발

[국내/강원도] 3박 4일 솔솔향기 솔솔 소나무길 강릉바우길 42.5km / 6월, 7월출발[Korea/Gangwon-do] Baugil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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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상담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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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정에 명시된 집결지까지 개별적으로 이동해야하는 상품으로 교통편까지 같이 예약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별도로 연락하시면안내해드리겠습니다.

※ 연휴기간이나 특정 공휴일에 따라 상품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해당 일정기간 예약의 경우 담당자와 상담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문의) 후 정확한 여행경비와 일정을 안내해드립니다.

※ 8월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성수기 기간으로 위에 안내된 금액보다 10만원 추가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소나무길 강릉바우길

청정자연 강원도의 산과 숲 그리고 바다까지 아우르는 강릉바우길! 소나무 숲 길을 걸으며 지친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강릉 바우길 3박 4일 동안 강릉 바우길의 네가지 코스를 걸으시면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보세요.

같은 걷는 여행이라도 에이투어스와 트래블러스맵이 만들면 다릅니다.


특징1.

강원도의 산맥, 숲길, 해변길 등

걷기 좋고 다양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

구간으로 구성된 일정

강릉 바우길은?

강릉 바우길은 자연적이며, 인간친화적인 트래킹 코스입니다. 바우는 강원도 말로 바위를 가르키며 천혜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트래킹 코스입니다. 또한 바우 (Bau)는 바빌로니아 신화 속 건강의 여신을 뜻하여 여신의 축복처럼 몸과 마음이 건강해졌으면 하는 바람을 길위에 담았습니다.

바우길은 백두대간에서 경포와 정동진까지 산맥과 바다를 함께 걷는 총 연장 약 400km로 강릉바우길 17개 구간, 대관령 바우길 2개 구간, 울트라 바우길, 계곡바우길, 아리바우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우길은 금강소나무숲이 70% 이상 펼쳐져 있으며 산맥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해서 경사가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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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바우길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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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1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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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코스 선자령 풍차길

길이 : 12km / 소요시간 : 5시간

선자령 풍차길

야트막한 고원에서 푸르게 펼쳐져 있는 양떼목장 울타리와 멀리서 바라보면 산 위에 흰 바람개비처럼 펼쳐져 있는 우리나라 최대의 풍력단지를 따라 백두대간의 등길을 밟고 걷는 길입니다. 정상은 해발 1,157m이지만 출발점의 높이가 850m쯤 되는 곳에서 시작하여 걸을 때 오르막이 그다지심하지 않습니다. 백두대간 등줄기에서 영동과 영서지방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야생화의 천국을 이루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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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3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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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스 어명을 받은 소나무길

길이 : 11.7km / 소요시간 : 5시간

어명을 받은 소나무길

우리나라의 오래된 사찰과 궁궐의 기둥은 모두 금강소나무를 사용하였습니다. 보광리에서부터 나뭇길이라 불리는 임도와 숲길을 따라 명주군왕릉까지 가는 소나무숲길입니다. 길 중간에 광화문을 복원할 때 기둥으로 쓰려고 옛날 방식으로 아름드리 나무에게 어명을 내려 베어낸 자리에 어명정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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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10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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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코스 심스테파노길

길이 : 11km / 소요시간 : 5시간

심스테파노길

우리나라 전국 어디를 가나 조선시대 말의 천주교 성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강원도 원주와 횡성 동쪽에 성지와 성지길이 없었던 것은 태백산맥 동쪽으로 천주교의 전파가 그 만큼 더뎠다는 뜻입니다.

조선 말 병인교난(1866-1878년)때 심스테파노라는 천주학자가 강릉 골아우에서 신앙생활을 하다가 지방관아의 포졸들이 아니라 당시로서는 아주 드물게 서울에서 직접 내려온 포도청 포졸들에게 잡혀가 목숨을 잃은 기록과 마을을 찾아냈습니다. 심스테파노의 본명과 어디에서 온 누구인지는 확실하지 않아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은 그 곳에서 믿음 깊은 한 신자가 자신의 기둥 같은 믿음 아래 순교했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명주군 왕릉에서 그 곳까지 이르는 길을 심스테파노의 길로 이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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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12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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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코스 주문진가는길

길이 : 11.6km / 소요시간 : 5시간

주문진 가는길

사천진리 해변에서 한국의 나폴리라 불리는 주문진 항구까지 해변가의 모래밭길과 송림을 따라 걷는 길입니다. 커피매니아들 사이에 한국의 커피 성지라 불리는 영진 <보헤미안>을 지나 주문진 등대와 동해바다가 살아 숨쉬는 주문진 시장을 지납니다. 주문진 등대는 역사도 깊고 사연도 많아 누구라도 이 곳에 오면 스스로 바다를 지키는 배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등대지기가 되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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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17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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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쉬어가는 17코스 안반데기

길이 : 6km / 전망대에서 쉬어가는코스

잠깐 쉬어가는 코스 \'안반데기\'

강원도 평창군과 강릉시의 경계에 있는 고랭지 배추 및 감자등을 재배하는 마을로 송글송글 구름도 쉬어가고, 밤하늘 은하수도 쉬어가는 아름다운 마을 입니다. 바우길 17코스로 6km 정도 되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전망대에서 잠시 쉬어가는 코스로 방문합니다.


특징2.

전 일정 둘레길 전문 길잡이 동행

현지인솔자가 전일정을 함께 동행합니다.


특징3.

전 일정 깨끗하고 편리한 지역숙박 시설 이용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 평창>

영상출처 : RAMADA Shin 유튜브 채널

RAMADA Hotel & Suites Gangwon PyeongChang

World Wide Wyndham Hotel Group의 대표브랜드 RAMADA Hotel & Suites 2018 동계올림픽의 \'평창\'에서 그 명성을 이어갑니다. 프랑스 파리의 건축가 \'스테판 쁘리에\'의 TGTFP Paris가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고, 그에 적합한 건축 공간을 창조하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 평창은 36,000㎡의 대지 주변으로 펼쳐지는 평창의 아름다운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건축의 형태를 찾아내기 위하여 고민한 결과물이며, 호텔의 생김새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원도의 산들이 \'평창\'의 정체성이자, 아름다움의 근원이라는 생각으로 산들로부터 대지까지 이어지는 강원도 산마루의 형태를 이어 받고 있습니다. 고루포기산의 능경봉을 등지고 대관령을 바라보는 산자락에 위치한 호텔에서는 모든 객실에서 대관령의 아름다운 풍광을 조망할 수 있으며,

저희 라마다 호텔&스위트 강원 평창은 이런 자연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고객우선주의와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호텔이 되겠습니다.

주요 편의 시설

- 678개의 금연 객실

- 매일 하우스키핑

- 레스토랑 및 바/라운지

- 아침 식사 가능

- 시즌별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 피트니스 센터

가족 여행객을 위한 편의 시설

- 어린이 수영장

- TV / 전자레인지 / 냉장고

- 별도의 좌석 공간

- 무료 세면용품

주변 명소

- 용평리조트(걸어서 1분 거리)

- 용평 워터파크(5.8km)

- 대관령 양떼목장(6km)

- 알펜시아 스키 리조트(6.7km)

- 대관령 하늘목장(6.8km)

- 오션 700(6.9km)

<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강릉 경포해변 앞에 위치한 스카이베이는 앞뒤로 경포호수와 동해바다가 자리잡고있어 아름다운 동해안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위치와 뷰에 비해 가성비가 좋은편이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골든튤립호텔에서 스카이베이로 브랜드를 새단장하고 새롭게 맞이합니다.

주요 편의 시설

- 538개의 금연 객실

- 매일 하우스키핑

- 해변 근처

- 레스토랑 및 수영장 바

- 실내 수영장 및 야외 수영장

- 아침 식사 가능

가족 여행객을 위한 편의 시설

- 냉장고

- 전용 욕실

- 테라스

- 매일 하우스키핑

- 다리미/다리미판

- 헤어드라이어

주변 명소

- 경포대(걸어서 19분 거리)

- 경포호(걸어서 2분 거리)

- 경포 해변(걸어서 3분 거리)

- 참소리 축음기·에디슨 과학 박물관(걸어서 15분 거리)

- 손성목 영화 박물관(걸어서 16분 거리)

- 강문 해변(걸어서 16분 거리)


특징4.

로컬 푸드 제공

트래킹 도중 제공되는 식사는 건강한 지역 밥상으로 제공됩니다.


특징5.

전용차량으로 구간 및 코스 이동간

편의를 제공합니다.

보다 원활한 코스로 이동을 위하여 전용차량을 제공합니다.


“ 걷기좋은 대한민국, 일상의 걷기가 여행이 되다 “

코로나 발병이후 걷기를 새로운 레져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춰 에이투어스와 트레블러스맵이 국내 걷기여행 4가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립니다.

걷기여행이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를 벗어나 다른 시/군/구의 걷기 여행길을 따라 걸으면서 그 지역의 자연/문화/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말하며 지자체 등에서 이름을 붙여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을 따라 여행하는 경우에만 “걷기여행”으로 인정한다고 한국 관광공사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70,000원~

[국내/부산] 2박 3일 부산 해파랑길 완주 원정대 / 7월, 8월출발

[국내/부산] 2박 3일 부산 해파랑길 완주 원정대 / 7월, 8월출발[Korea/Busan] Haeparang-Gil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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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및 상담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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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의 걷기여행 상품은 여행 일정에 명시된 집결지까지 서울에서부터 개별적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품입니다.

현지에서 여행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이동하시는 교통편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는 기차예약을 저희 여행사에 요청하시면 예약 서비스 가능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박3일 부산 해파랑길 여행의 최소출발 인원은 8인 입니다.

※ 인원이 미달 될 경우 여행은 성사되지 않습니다.

※ 연휴기간이나 특정 공휴일에 따라 상품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파랑길 완주 원정대

해변길을 걸으며 바다의 탁트인 공간에서 일상의 해방감을 느껴보고, 숲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도 마시고, 아기자기하게 피어있는 야생화도 만나보고, 마을길을 걸으며 부산만의 열정과 생동감에 한껏 빠져보는, 다양한 매력이 어우러져 있는 해파랑길에서 코로나로 지친 우리의 심신을 다독여주는 시간입니다.

같은 걷는 여행이라도 에이투어스와 트래블러스맵이 만들면 다릅니다.


특징1.

해파랑길 최남단 시작점인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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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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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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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이란?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까지 이르는 동해안의 해변길, 숲길, 마을길 등을 잇는 750km의 장거리 걷기여행길로, 전체 10개구간, 50개 코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파랑길\'의 의미는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르른 바다색인 \'파랑\', \'~와 함께\'라는 조사 \'랑\'을 조합한 합성어이며,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파도소리를 벗삼아 함께 걷는 길\'이라는 뜻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되었습니다.

\'해파랑길\'의 조성에는 관련 연구자, 트레킹 전문가, 소설가, 시인, 여행작가, 역사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였으며, 지역은 총 10개, 코스는 총 50개, 거리는 약 750km입니다.

부산구간 \'해파랑길\'은?

750km 해파랑길 대장정의 시작을 알리는 곳은 동해와 남해의 분기점이 되는 부산 오륙도 해맞이 공원입니다. 첫걸을을 내딛자마자좌중을 압도하는 이기대길의 해식절벽은 감탄사가 저절로 터집니다. 이름만 들어도 가슴 떨리는 광안리해변은 광안대교의 웅장한 위용과 고운 백사장이 장도에 오른 나그네를 위로합니다.

신라의 최지원이 속세를 버리고 가야산으로 들어가던 길에 빼어난 경관에 반해 해운대라고 이름 지었다는 해운대해변은 동백섬 바위에 최치원이 새겼다는 해운대 글씨가 지금도 뚜렷합니다. 달빛 아래 걷는 달맞이 고개의 문탠로드를 지나 해안을 따라 질박한 길을 걷다보면 멸치 집산지로 이름난 대변항에 이릅니다. 이후 임랑해변을 지나면 단선철로가 애틋한 그리움을 자극하는 동해남부선 월내역을 지나 울산구간으로 접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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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1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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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해맞이공원-미포구간

총 17.8km / 소요시간 6시간

오륙도해맞이공원 - (4.7km) - 동생말 - (3.1km) - 광안리해변 - (7.6km) - APEC하우스 - (2.4km) - 미포

오륙도에서 시작되는 1코스는 한 쪽은 녹음이 가득, 다른 한 쪽은 깎아지는 절벽과 하얀 파도, 파란 바다가 마주하는 \'이기대 해안산책로\'로 이어집니다. 거친 벼랑을 듣기 좋은 나무 데크 소리로 채우며 걸어 나갑니다. 부산의 상징 광안대교는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또 달라 보입니다. 발걸음을 옮기며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광안대교\'를 눈에 담으며 걷다 보니 다시 해안 벼랑과 나무 데크길을 만나게 되는데 그 곳이 바로 \'동백섬 해안산책로\'입니다. 이기대 해안산책로보다 훨씬 평탄한 동백섬 해안산책로를 따라 걷다보면 점점 사람도 많아지고 건물도 많아 집니다. 그렇게 해운대의 끝자락을 향해 걸어 나가면 1코스는 마무리가 됩니다.

★ 부산 해파랑길 1코스 추천 관광지 ★

오륙도

동해와 남해가 만나 에메랄드 빛 바다. 눈부시게 푸른 양탄자 위 5개의 섬, 때로는 6개의 섬. 부산에 속한 다양한 섬들 가운데서도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오륙도는 남구 용호동에 속한 바위섬입니다. 8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암석이라는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부산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더불어 보호대상 해양생물이 살고 있는 해양보호구역이자 국가지정문화재이기도 합니다.

오륙도를 구성하는 섬은 육지에서 가까운 순으로 방패섬, 솔섬, 수리섬, 송곡섬, 굴섬, 등대섬입니다. 이 섬들이 썰물이면 5개의 섬이 되고, 밀물이면 6개의 섬이 된다고 해서 오륙도라고 합니다. 육지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등대섬에는 오륙도 등대가 있습니다. 오륙도 섬 중 유일하게 사람이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으로 들어오는 배들이 꼭 지나가야 하는 곳에 위치해 있어 부산의 관문 역활을 합니다.

이기대

이기대는 남구 용호동의 장산봉 자락 동쪽 바다, 아름다운 해안 암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이기대(二妓臺)\'는 수영의 두 기생이 이곳에 묻혀 있다해 붙여진 이름입니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이 수영성을 함락시킨 뒤 축하 잔치를 열었는데 두 기생이 술 취한 왜장과 함께 물어 떨어져 장렬히 죽음을 맞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이기대는 군사작전지역으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 1993년 시민들에게 개방되었습니다. 지금은 도심에서 보기 힘든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청정지역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이기대 해안산책로는 남구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동생말~어울마당~농바위~오륙도선착장으로 이어지며 총 길이는 4.7km입니다 (약 2시간 30분). 본격 트레킹은 이기대 더뷰 아래편에서 시작되고 해안절벽을 따라 드라마틱한 풍경이 이어지는데 바다 건너 광안대교, 부산요트계류장, 마린시티, 동백섬, 누리마루 APEC하우스, 해운대 해수욕장 등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광안리해변

광안대교라는 랜드마크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해수욕장 중 하나로 꼽히는 광안리 해수욕장. 도심과 가장 가까운 해변이자 부산 젋은이들의 성지라 할 수 있습니다. 광안리 해변을 따라 조성된 해변 테마거리는 광안리의 자랑입니다. 이 거리는 부산 시민들이 사랑하는 휴식처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반려견과 함께 바닷가를 산책하기도 하고 자전거를 즐기는 이들도 이 곳을 찾습니다.

해수욕장이 개장하는 여름이면 곳곳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합니다. 최근 광안리 해수욕장은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모터보트, 바나나보트, 밴드웨건을 비롯해 패들보드와 윈드서핑 강습까지 원하는 해양스포츠를 골라서 체험할 수 있으니 바다를 제대로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공간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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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2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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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포-대변항

총 12.2km / 소요시간 4시간

미포 - 옛 동해남부선(미포-청사포-다릿돌전망대) - 송정해변 - 해동용궁사 - 대변항

해운대 해수욕장의 끝을 장식하는 \'미포\'부터 2코스가 시작됩니다. 화려한 해운대와 대비되는 소박한 포구인 미포를 지나 달맞이 고개로 방향을 잡습니다. 소나무향 진한 \'문탠로드\'를 자박자박 걸으며 자연 속 힐링을 경험하게 됩니다. 달맞이 고개 정상에 자리한 \'해월정\'에 오르면 바다와 숲을 동시에 마주할 수 있습니다. 달모양의 예쁜 포토존이 여행자의 발걸을을 잠시 쉬어가게 합니다. 이어지는 내리막길을 따라 발길을 옮기면, 푸른 청사포 바다르 배경으로 더욱 푸르게 뻗어나간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해바다의 기운을 간직한 \'송정해수욕장과 죽도공원\', 그리고 바다를 품은 사찰 \'해동용궁사\'가 차례로 이어집니다. 바다 위로 솟아오른 바위 위 용왕단의 모습이 기이한 \'오랑대\'가 보입니다. 어부들의 안녕을 기원하던 용왕단 주위에는 이름 모를 들꽃들이 만발하고 저만치 가까이 보이는 대변항에서 2코스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 부산 해파랑길 2코스 추천 관광지 ★

청사포와 미포

청사포의 \'청사\'는 \'푸른 모래\'라는 뜻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왠지 설레고 청량한 느낌이 드는 예쁜 이름의 청사포. 도시철도 장산역에서 언덕을 넘어 골목길을 따라 내려오면 청사포 입구 교차로가 보이고, 그 너머로 작은 어촌 마을 청사포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언덕을 넘는 순간 내려다보이는 청사포의 아름다운 모습에 눈을 뗄 수 없습니다. 청사포의 상징과도 같은 빨갛고 하얀 쌍둥이 등대가 보입니다. 쭉 뻗은 등대길을 따라 등대 앞에 맞닥드리자 두 발 너머로 펼쳐진 바다와 반짝이는 햇빛이 눈이 부십니다. 맑고 푸른 바다가 쉼 없이 파도를 만들어 냅니다. 철썩이는 소리가 귀마저 행복하게 하는 작은 포구에 옹기종기 줄지어 있는 작은 통통배들과 늘어서있는 그물마저 정겹고 편안한 느낌을 선물합니다.

청사포와 미포를 잇는 철길 산책로로 나서면, 청사포를 기준으로 동쪽으로는 구덕포를 지나 송정해수욕장까지 닿을 수 있고, 서쪽으로는 미포를 지나 해운대해수욕장에 이를 수 있는 길입니다. 자박자박 자갈소리를 따라 미포 방향으로 걸으면, 한쪽에는 우거진 해송이, 또 다른 한쪽에는 푸른 바다가 펼쳐지는 우리나란의 몇 안 되는 해안철길입니다. 길게 이어진 철로를 친구삼아 걷다가 터널을 지나면 미포에 도착합니다. 미포는 그야말고 도시어촌입니다. 드넓은 해운대해수욕장과 동백섬, 그리고 이어지는 마천루가 도심 번화가임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반대편 끝자락에 소박한 미포가 위치합니다. 규모가 작은 낚싯배와 유람선이 드나드는 곳이라 미포선착장으로 불립니다.

송정해변

해운대를 지나 달맞이길 따라 돌아 내려오면 넒고 길게 펼쳐진 백사장이 보입니다. 해운대, 광안리와 더불어 부산 동부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히는 송정해수욕장은 수심이 낮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단위 피서지로 인기가 높습니다.

해동용궁사

부산 기장의 시랑리 해안에 위치한 해동용궁사는 정암화상이 바닷가에 용을 타고 승천하는 관세음보살을 꿈에 보았다는 이야기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절이라는 말처럼 경내 전체가 바다뷰인 덕에 서 있는 그 곳이 저절로 포토존이 됩니다. 탁 트인 바다전망을 마음껏 담고 싶다면 대웅전 옆 계단을 올라보길 추천합니다. 자애로운 미소를 띤 해수관음대불과 조우하고 발아래 푸른 바다가 내 것이 되는 곳에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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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3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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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항-임랑해변

총 16.5km / 소요시간 6시간

대변항 - (4.2km) - 기장군청 - (2.9km) - 일광해변 - (5.1km) - 동백항 - (4.3km) - 임랑해변

해파랑길 세 번쨰 코스로 부산 구간 기장읍 대변리와 임랑리를 잇는 길이자 대변항에서 출발해 봉대산 봉수대와 기장군청, 일광해변을 지나 임랑 해변에 이르는 구간입니다. 애한 도로 개통 전 이용되던 옛 산길과 항구를 잇는 바닷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산길도 해안길도 걷기 무난한 수준입니다.

★ 부산 해파랑길 3코스 추천 관광지 ★

일광해수욕장

부산시민이 사랑하는 바다. 일광해수욕장은 금빛 모래가 2㎞에 걸쳐 깔려져 있으며 이 금빛 모래위로 오르내리는 갈매기들의 군무가 차성8경중의 제3경을 자랑합니다. 인위적인 시설을 하지 않아도 자연적으로 해수욕장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어서 도시인들에게는 매력적인 해수욕장으로 제공되고 있고, 또 갯마을의 인심도 좋거니와 주변의 경관이 좋아 풍치가 있는 곳입니다.

일광해수욕장은 다른 해수욕장들에 비해 수심이 얕고 파도가 약한 편이어서 어린이를 동반한 피서객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여타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여전히 평상 문화가 남아있고 백사장에서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색적입니다.

동백항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바라보다 오른편으로 눈길을 돌리면 백사장이 끝나는 지점에 조선비치호텔이 있고 그 뒤편에 아담하게 동백섬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섬이었던 이 곳은 오랜 세월 퇴적작용으로 육지와 연결되었지만 아직도 동백섬이라고 부르고 있어 옛날 지형을 연상시켜 주고 있습니다. 일찍이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은 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이 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하고 있습니다. 동백섬을 둘러 산책로가 조성되어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최치원의 해운대 각자, 동상, 시비를 비롯해서 황옥공주 전설의 주인공 인어상과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등 과거와 현재에 걸친 인적이 곳곳에 배어 있습니다. 또한 동백섬에서 보는 부산의 전경은 인상적인데 건너편 미포쪽 해안끝선과 달맞이 언덕,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바다의 상징 오륙도 등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이름 그대로 예전에 말밥굽에 차일 정도로 동백꽃이 지천으로 피고 지던 곳에는 지금도 변함없이 겨울에서 봄 사이에 꽃망울을 맺고 빨간 꽃이 통으로 떨어져 운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임랑해변

많이 알려지지 않은, 부산 시민이 사랑하는, 기장군의 양대 해수욕장 중 하나인 임랑해수욕장.

입에 머무르는 느낌마저 따뜻한 ‘임랑’이라는 이름은 아름다운 송림(松林)과 달빛에 반짝이는 은빛 파랑(波浪)의 두 글자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임랑해수욕장의 백사장은 1km 이상 이어지며 바다를 감싸고 있는데 그 색이 매우 밝은 게 특징입니다. 백사장을 따라 걷다보면 영화 ‘더 킹’에 등장했던 촬영장소도 만날 수 있는데, 영화 속에서 배우 조인성의 별장으로 등장했던 집이 바로 그것입니다. 백사장 바로 앞에 위치한 집은 조용한 바닷가 마을과 퍽 잘 어울립니다. 또한, 임랑해수욕장 인근에는 기장의 4대 고찰 중, 장안사와 묘관음사가 위치해 있습니다. 조용한 바닷길을 따라 걷다 인근의 산사로 이어지는 여정은 마음까지 평안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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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파랑길 4코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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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랑해변-진하해변

총 19km / 소요시간 7시간

임랑해변 - (4.0km) - 봉태산 숲길 - (8.0km) - 나사해변 - (2.3km) - 간절곶 - (4.7km) - 진하해변

해파랑길의 네 번쨰 코스로 부산 기장군에서 울주군 서생면을 잇는 길입니다. 임랑 해변에서 출발해 봉태산 숲길, 나사해변, 간절곶을 지나 진하해변에 이르는 구간이자 부산과 울산의 경계를 넘는 길로 숲길과 해안길을 걷는 코스입니다.

★ 부산 해파랑길 4코스 추천 관광지 ★

간절곶

동해안에서 새해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르는 간절곳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해맞이 장소입니다.

이 곳에서는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정동진보다 5분 일찍 해가 뜹니다. 간절곶 등대 인근에는 유채꽃이 만발하여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세계 최대 크기의 소망우체통이 있어 엽서를 넣으면 실제로 전국 배달이 됩니다.

소망 우체통에 넣는 엽서는 인근 간절곶해올제 (울주군특산품판매장)에서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진하해변

울산의 남부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에 자리 잡고 있는 진하해수욕장은, 울산 제일의 해수욕장입니다. 해안에 바짝 붙어 달리는 31번 국도를 타고 북쪽으로 오르다 보면 바다쪽으로 삐죽 내민 간절곶 등대가 보이고, 그 너머에 진하해수욕장이 펼쳐져 있습니다.

진하해수욕장은 동해의 검푸른 파도를 피해 북향으로 살짝 비켜 앉은 지형덕에 큰 파도도 엉거주춤 긴장을 풀고 쉬어가는 곳입니다. 1km에 달하는 모래밭이 40m가 넘는 너비로 펼쳐져 있어 하루 수용인원이 5만여 명이며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피서객들로 만원을 이룹니다. 모래가 곱고 흰데다 물빛까지 파랗게 맑은데다 동해바다 특유의 해수욕장이라 시원스런 파도소리를 들을 수 있어 사철 연인들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백사장 뒷편에는 소나무숲이 짙은 그늘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특징2.

중장거리 트래킹 전문 여행사이자 사회적기업

(주) 부산의 아름다운길의 전문 가이드와 전일정 동행

현지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합니다.


특징3.

전 일정 깨끗하고 편리한 지역숙박 시설이용

<해운대 아르피나>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부산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문화시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곳 해운대에서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는 해운대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휴양시설입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숙박 시설과 연회장,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편안함과 즐거움을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해운대를 중심으로 한 부산의 자연환경과 BEXCO, 시립미술관, 요트경기장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이곳에서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는 전 세계 젊은이들과 국제행사, 참가객, 해운대를 찾는 가족 휴양객을 위한 휴양시설로서 부산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깨끗한 숙박시설은 물론 연회, 스포츠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징4.

로컬과 제철음식 제공

트래킹을 하면서 최적의 에너지원을 얻을 수 있도록 제철 재료를 활용한 로컬푸드로 식단을 구성하였습니다. (첫날 조식 제외 총 8회 제공됩니다)


특징5.

부산역에서 집결 및 해산을 통해

전후 자유일정 동선과 대중교통 이용의 접근성 확보


“ 걷기좋은 대한민국, 일상의 걷기가 여행이 되다 “

코로나 발병이후 걷기를 새로운 레져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발 맞춰 에이투어스와 트레블러스맵이 국내 걷기여행 4가지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립니다.

걷기여행이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시/군/구를 벗어나 다른 시/군/구의 걷기 여행길을 따라 걸으면서 그 지역의 자연/문화/역사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활동을 말하며 지자체 등에서 이름을 붙여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을 따라 여행하는 경우에만 “걷기여행”으로 인정한다고 한국 관광공사에서 정의하고 있습니다.

475,000원~